M A Y   S Y M P H O N Y   O R C H E S T R A

      MAY (Mission, Art, Youth, 메이)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크리스쳔 클래식 전문 음악가들을 말씀과 기도로 교육하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일터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복음을 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 산하 오케스트라입니다. 단원들은 오케스트라 연주뿐만 아니라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주변에 복음을 전하고, 믿음의 선배들의 강연과 저서를 통해 영성을 훈련받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 평택대학교 초청연주를 시작으로, 모퉁이돌 선교회의 하나님께 드리는 남북 연합 성탄예배, 중국 청도 초청 음악회, 서울신학대학교 창립기념음악회, 푸르메 어린이 재활병원, 여의도 순복음교회, 만나교회, 연희감리교회, 성현교회, 생명나무교회, 효민교회 등의 초청 연주회를 통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2018년부터는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Heart 2 Heart 연주회”를 기획하여, 1월 성남아트센터의 첫 번째 “Heart 2 Heart 연주회”를 시작으로, 서울시립어린이병원, 중증장애우 시설 가브리엘의 집, 소망교도소, 영산아트홀, 중증장애우 시설 한사랑마을, 포은아트홀, 유림요양원,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 연주회 등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드렸습니다. 또한, 설립된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거행된 터키 현지 신학대학교의 졸업식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쉼터인 홀리니스 선교회에서 연주하였으며, 2019년 9월 정기연주회 공연 수익금 전액을 필리핀 쓰레기마을 몬탈반 학교를 위하여 후원하였습니다.

 

     MAY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19년과 2020년 서울시 문화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음반작업을 통해 2018년 “내 백성을 위로하라” 2020년 “기도” 음원과 영상을 제작하여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시간과 예배시간에 도움을 드리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세계에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